by PNB Communication

CPS 대행사란? CPS 마케팅 개념부터 정산 구조까지

광고비를 먼저 쓰고 성과를 기다리는 대신, 매출이 발생한 뒤에만 비용을 지불하는 CPS 구조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했습니다.

CPS 마케팅이란?

CPS(Cost Per Sale)는 실제 매출(판매·구매 전환)이 발생했을 때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성과형 마케팅 방식입니다. 노출이나 클릭이 아무리 많이 발생해도, 실제 판매로 이어지지 않으면 비용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일반 광고(CPC, CPM 등)는 노출·클릭 시점에 비용이 발생해 광고주가 결과와 무관하게 예산을 소진하는 구조인 반면, CPS는 결과와 비용이 직접 연결되어 있어 리스크가 훨씬 낮습니다.

CPS 정산 구조

노출클릭구매(매출 발생)정산

매출이 발생한 시점을 기준으로, 광고주와 협의된 주기(주단위·월단위 등)에 맞춰 정산이 이뤄집니다. 집행 초기에는 데이터 안정성을 위해 짧은 주기(주단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PS 장점과 단점

장점

  • 선지출 광고비 없음
  • 성과 없으면 비용 없음
  • ROI 계산이 직관적

단점

  • 매체 선택권이 대행사에 있는 경우가 많음
  • 초기 운영 이력이 없으면 진행이 제한될 수 있음
  • 매출 트래킹 연동이 필요함

CPS에 적합한 업종

반대로, 매출까지 가기 전 단계(가입·상담신청 등 리드 확보)가 우선인 업종은 CPA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CPS 대행사, 이런 점을 확인하세요

  • 매출 트래킹 연동 방식이 명확한가
  • 정산 주기와 기준이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명시되는가
  • 운영 이력과 실제 집행 사례가 있는가
  • 업종 특화 경험이 있는가

내 업종에 CPS가 맞는지, 예상 성과는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보세요.

무료 상담 신청하기